회원사 현황

약 5만여개의 유통표준코드 회원사는 여러 분야에 속하는 기업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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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표준코드 회원사 현황
현재 약 5만여개의 유통표준코드 회원사는 주로 소매유통(Retail) 분야와 수출입 분야에서 속하는 기업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과거에는 주로 대형마트, 편의점, 슈퍼마켓과 같이 오프라인 유통사와 거래하는 제조, 판매사들이 대부분이었으나, 최근들어 온라인유통사들과 거래하거나 해외 수출을 위해 가입하는 기업들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유통표준코드 회원사 전체 매출규모로 보면,
2021년 한국의 국내 총생산(GDP)의 약 53% 에 해당하는 규모입니다.
취급 품목별 회원사 비율
왜 유통표준코드 회원이 되어야 하는가?
대한상공회의소 유통표준코드 회원이 되는 것은 전세계 116개 국가에서 통용되는 상품식별코드와 바코드 사용권한이 부여되는 GS1(Global Standard No.1) 국제표준기구의 정식 회원 기업이 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GS1 회원 기업이 발행한 상품식별코드로 만들어진 바코드가 부착된 상품은 국내 유통은 물론, 해외에 수출되어 현지 유통단계에서도 추가적인 바코드 교체 없이도 수입관계자와 유통사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상품의 거래 및 유통 단계에서 GS1 상품식별코드와 바코드가 요구되는 것은
대부분 유통관계자들의 정책적인 합의에 의해 결정된 “사실 상의 표준(de Facto)”이기 때문이며,
좀더 엄격한 관리가 필요한 특정 상품군의 경우 또는 일부 국가의 수입 통관 절차 등에서 법으로 의무화 하고 있기도 합니다.
한국에서 GS1 바코드 부착이 법으로 의무화 된 상품군 :
화장품 의약품 의료기기 농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