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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1 Korea 소개

GS1 & GS1 Korea

GS1은 전 세계 114개 국가로 구성된, 비영리 국제민간표준기구입니다.


GS1은 상품 및 거래처의 식별과 거래정보의 교환을 위한 국제표준 식별코드, 바코드, 전자문서의 개발, 보급, 관리를 전담하고 있는 세계 최대의 민간 표준기구입니다. 한국은 대한상의(유통물류진흥원)가 1988년에 GS1 회원으로 가입하여 대표기관(GS1 Korea)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 각 국가의 GS1기관에서 발급되는 GS1 유통표준코드는 전 세계 어느 곳에서든 활용이 가능합니다.
  • GS1 국제표준바코드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대한상공회의소 유통물류진흥원(GS1 Korea)으로부터 유통표준코드를 발급받아야 합니다.
GS1의 주요 사업

유통분야에서 사실상의 국제표준인 상품식별코드(GTIN, 일명 "880코드"), 업체 식별코드(GLN), 바코드, RFID/EPC, 전자문서(EANCOM, XML) 표준을 개발, 보급, 관리하고, 산업별 활용 가이드라인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GS1 BarCodes
표준 식별코드체계
GS1 EPCglobal
표준 바코드/RFID
GS1 eCom
표준 EDI/XML
GS1 GDSN
이력추적


국제표준 GS1 상품식별코드를 사용해야 하는 이유

  • 원재료 구매·생산·물류·판매 등 기업의 업무프로세스 효율 개선과 비용 절감에 필수적이며, 기업간 협력의 기반이 됩니다.
  • 기업의 유통물류 분야 디지털 시스템 구축의 기반이 되어 신속·정확한 정보의 수집과 경영전략 수립을 가능케 합니다.
  • 수출입이 활발한 글로벌 경제 시대에 국내는 물론 해외 파트너와의 비즈니스를 지원합니다.


GS1 Korea(대한상공회의소 유통물류진흥원)



  • 대한상공회의소 유통물류진흥원은 GS1국제표준의 보급 확산을 선도하고, 유통물류산업 진흥과 유통정보화를 위한 시장연구 및 정책개발을 추진하는 유통물류 전문기관입니다.

GS1 국제표준 보급확산

국제상품코드 표준화기구 GS1의 한국 대표기관으로서 국제표준상품코드 및 무선인식기술(RFID/EPC)표준을 국내에 보급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하여 GS1 국제표준의 도입과 활용에 대한 교육, 상담, 세미나 및 정보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GS1 활용 유통물류산업 선진화 지원

전자카달로그 네트워크인 코리안넷(KoreaNet)을 통해 제조기업이 다수의 유통기업에 효율적으로 상품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유통기업의 POS 데이터를 분석 가공한 판매정보 분석데이터를 제조기업과 유통기업에 제공하여 보다 과학적인 경영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유통물류 시장연구 및 정책개발

국내외 유통물류시장 및 산업동향을 조사하고, 주요 현안에 대한 깊이 있는 연구를 통해 회원기업들이 필요로 하는 실질적인 유통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업계의 애로사항을 파악하여 정부에 건의하는 등 업계와 정보 사이의 가교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또한 각종 정부지원 사업을 통해 정부가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정책대안을 수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습니다.